![]() |
| ▲ 시민 참여 퍼포먼스 ‘댄싱제너레이션’ 참가자 모집 |
[뉴스앤톡] (재)금정문화재단은 오는 9월 18일 개막하는 2026 부산국제공연예술제 시민참여 퍼포먼스 '댄싱제너레이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부산국제공연예술제는 매년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시민 주도형 축제를 지향하며, 개막식에서 시민참여 퍼포먼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MOSAIC: 다양한 조각, 하나의 그림’을 주제로 다양한 사람과 예술, 지역과 세계가 하나의 조각이 되어 함께 미래를 그려가는 공연예술축제를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갈 예정이다.
'댄싱제너레이션'은 시민과 지역 거주 외국인이 함께 참여하는 시민 주도형 개막 퍼포먼스로, 부산국제공연예술제의 대표 시민참여 프로그램이다.
단순한 일회성 공연을 넘어 축제 전 사전 워크숍과 정기적인 교육 과정을 운영하고, 참여자 간 공동 창작과 교류를 통해 지역 문화공동체 형성을 지향한다.
올해 프로그램은 사전 워크숍 6회와 개막 공연 1회 등 총 7회 과정으로 운영된다.
참여 강사와 시민, 외국인 모두 부산에 거주하거나 지역에서 활동하는 사람들로 구성해 지역 기반의 로컬 협업 프로젝트로 추진할 예정이다.
참가자 모집은 7월 16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되며, 네이버폼을 통한 온라인 신청으로 접수한다.
모집 인원은 40명 내외로 부산에 거주하거나 지역에서 활동하는 시민과 외국인이라면 연령 제한 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첫 워크숍은 8월 1일 진행될 예정이다.
금정문화재단 이사장인 윤일현 금정구청장은 “올해 부산국제공연예술제의 주제인 ‘MOSAIC: 다양한 조각, 하나의 그림’은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이 축제를 완성하는 중요한 조각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라며 “많은 시민이 직접 참여해 함께 하나의 무대를 완성하고, 부산국제공연예술제만의 특별한 개막을 만들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프로그램 참여 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금정문화재단 누리집과 공식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금정문화재단 예술진흥팀으로 하면 된다.
한편, 2026 부산국제공연예술제는 오는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금정구 온천천과 부산대학로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뉴스앤톡.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