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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운대교육지원청 |
[뉴스앤톡] 부산광역시해운대교육지원청은 2027년 3월 정관에 새롭게 문을 여는 정원중학교의 개교 준비상황 점검을 위해 ‘신설학교 개교업무추진 상황점검단’을 운영한다.
상황점검단은 교육장이 직접 단장을 맡아 신설학교의 개교 준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사전에 파악하고 확인해, 개교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지원하기 위해 구성했다.
주요 점검 사항은 교무학사, 급식, 교구·비품 구축 현황 등이다. 특히 현장 점검을 통해 시설공사 현황, 통학로 위험 요인 등을 파악하여 학생들이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 여부를 꼼꼼하게 확인할 예정이다.
김순량 교육장은 “신설학교 개교는 단순한 건물의 완공을 넘어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배움을 시작할 터전을 만드는 중요한 일”이라며 “개교 준비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필요한 부분은 적극 지원하여 신설학교의 원활한 개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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