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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스터 |
[뉴스앤톡] 용인문화재단은 오는 5월 28일 용인포은아트홀에서 정형일 발레크리에이티브 발레 작품 'Mondrian'을 경기아트센터와 협력해 선보인다.
‘정형일 발레크리에이티브’는 예술감독 정형일이 이끄는 컨템포러리 발레 전문 단체다.
이번에 선보이는 'Mondrian'은 세련된 무대 연출과 영상기술을 결합한 시각적 구성과 기존 발레의 틀을 확장해 신체의 구조적 조형미를 극대화한 안무 스타일을 통해 예술성과 대중성이 조화를 이루는 무대 경험을 선사한다.
이번 공연에는 로잔 국제 발레 콩쿠르 2위 수상자 발레리나 염다연, ‘스테이지 파이터’ 출연으로 알려진 발레리노 김경원, 그리고 발레리노 알더 테무렌, 발레리나 강소연,박유진 등이 주역으로 출연한다.
이번 공연은 경기 공연예술 거버넌스 G-ARTS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추진되는 '경기공연예술어워즈(G-ARTS AWARDS)' 실연심사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용인문화재단은 도내 주요 협력기관 중 하나로 참여해 선정작을 시민들에게 선보이며, 경기 공연예술 유통과 공연장 간 교류 확대에 함께하고 있다.
'경기공연예술어워즈'는 경기아트센터가 새롭게 시행하는 공연예술 지원사업으로, 연극·무용·음악 3개 장르의 227개 작품을 공모해 영상 심사 등을 거쳐 실연심사 대상작 6개 작품을 선정했다. 선정된 작품은 용인, 화성, 안양, 의정부 등 도내 주요 공연장에서 공연되며, 전문가 및 일반 관객 평가를 포함한 심사를 통해 오는 6월 말 G-PAM에서 최종 수상작이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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