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16일 인천공항 스카이돔에서 진행된 ‘2026 한가위 맞이 천사 꾸러미 제작 봉사활동’에서 인천공항 합동봉사단이 취약계층에게 전달할 식료품 꾸러미 1,004개를 완성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뉴스앤톡]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추석 명절을 맞아 16일 인천공항 스카이돔에서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한가위 맞이 희망 천사꾸러미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공사 임직원과 공항 상주직원들로 구성된 ‘인천공항 합동봉사단 4기’와 인천광역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 등 약 70명이 참여했다.
봉사자들은 인천지역 취약계층 1,004가구에 전달할 식료품 꾸러미를 직접 제작했다.
식료품 꾸러미는 취약계층의 식사 편의와 영양 보충을 고려해 즉석밥, 간편식품, 밑반찬 등 다양한 품목으로 구성됐으며, 일상생활에서 재사용할 수 있는 에코백을 활용해 친환경의 의미도 더했다.
완성된 식료품 꾸러미는 인천시 군·구별 기초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1,004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신가균 경영본부장은 “추석을 앞두고 지역사회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이번 활동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인천공항은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보탬이 되는 나눔과 상생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뉴스앤톡.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