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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S 전국노래자랑 고창군편 예심 |
[뉴스앤톡] “나는 내가 빛나는 별인 줄 알았어요.”, “어르신! 노래가 아주 멋지십니다!”
지난 15일 고창문화의전당에서 펼쳐진 제53회 고창모양성제와 함께하는 KBS 전국노래자랑 예심장에는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다.
‘나는 반딧불’을 부르는 5살 최연소 참가자부터 뜨거운 에너지로 가득 찬 89세 최고령 참가자까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노래에 대한 열정으로 뭉친 고창군민의 노래 소리가 들려왔다.
예심장에서는 100여팀의 참가자들이 본선 무대에 오르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래 실력을 뽐내 심사위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KBS전국노래자랑 고창군편 본 녹화는 오는 17일 오후 1시30분 고창읍성 주차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문희옥, 우연이, 손빈아, 성리, 빈예서 등 5명의 가수가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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