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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하반기 3미 역사탐구교실 배너 |
[뉴스앤톡] 한밭교육박물관은 2026년 여름방학 기간 중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2026년 하반기 3미 역사탐구교실’의 참가자 선정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3미 역사탐구교실은 초등학생들의 흥미와 재미를 높이고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주제를 선정하여 우리나라 역사를 심층 탐구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오는 8월 11일부터 14일까지 총 3개 주제로 박물관 교육실과 전시실에서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한다.
참가자 접수는 지난 7월 22일부터 29일까지 진행해 총 429명이 신청했으며, 추첨을 통해 회차별 24명씩 총 96명의 참가자를 확정했다.
미선정자는 대기자로 전환했으며, 추가 대기 접수는 각 회차 전날 오후 4시까지 한밭교육박물관 누리집에서 상시 신청할 수 있다. 선정자 중 취소자가 발생하면 즉시 대기자 중 무작위 추첨을 통해 선정하여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밭교육박물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학예연구실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한밭교육박물관 고영규 관장은 “여름방학과 광복절을 맞아 학생들이 우리나라의 문화유산과 독립운동의 역사를 몸으로 체험하며, 역사에 대한 자긍심을 키우는 뜻깊은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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