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화요일 진행되는 본 프로그램은 단순 언어 학습을 넘어 읽기·말하기·기억하기를 결합한 인지 활성화 활동에 중점을 둔다.
참여자들은 “새로운 것을 배우는 즐거움과 함께 기억력·집중력이 향상되는 느낌”이라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고, 수강생 간 소통을 통한 일상의 활력 증진 효과도 거두고 있다. 새마을문고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하반기에도 맞춤형 읽기 자료 발굴과 소그룹 활동을 강화해 완성도를 한층 높일 계획이다.
이윤미 새마을문고 회장은 “상반기 동안 어르신들이 보여주신 배움의 열정 덕분에 프로그램이 성공적으로 자리 잡았다”며 “남은 기간에도 다채로운 교재와 체계적인 프로그램으로 어르신들이 성취감과 인지 건강을 동시에 챙기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운영하겠다”고 전했다.
윤현섭 조원1동장은 “연초부터 차근차근 결실을 맺어온 새마을문고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남은 기간까지 어르신들이 배움의 즐거움을 누리며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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