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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시 장안구, 청소년의 달 맞아 민·관·경 합동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 전개 |
[뉴스앤톡] 수원시 장안구는 지난 14일, 청소년의 달을 맞아 건전한 청소년 문화조성과 안전한 지역사회 환경 조성을 위해 파장동 북수원시장 일원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 및 선도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민·관·경 합동으로 진행됐으며, 청소년들의 일탈행위를 예방하고 청소년 보호 의식을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캠페인에는 청소년지도위원,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장안지구위원회, 수원장안경찰서 및 구․동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전자담배 판매점 및 청소년 출입이 잦은 일반음식점, 편의점, PC방을 대상으로 ‘19세 미만 청소년에게 술·담배 판매 금지’표지 부착 여부를 점검하고, 청소년 보호 홍보와 계도 캠페인을 병행했다.
특히, 청소년 대상 술·담배 판매 금지, 청소년 출입·고용 제한업소 준수사항 안내 등 청소년 보호 관련 사항을 집중 홍보했다.
유순근 가정복지과장은 “청소년 보호는 지역사회 모두의 관심과 실천이 필요한 중요한 과제”라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청소년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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