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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연차 청렴교육 마무리 |
[뉴스앤톡] 부산진구는 올해 신규·저연차 공무원을 대상으로 공직생활의 첫 단계부터 올바른 청렴 기준을 익힐 수 있도록 맞춤형 청렴교육을 운영했다.
신규 및 임용 3년 미만 공무원을 대상으로 지난 3월 20일에는 40여 명, 11월 5일에는 30여 명을 대상으로 반부패·청렴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감사담당관 청렴담당자가 직접 진행했으며 신규·저연차 공무원들이 공직생활에서 알아야 할 주요 반부패·청렴 기준과 실제 업무에서 접할 수 있는 사례를 중심으로 구성해, 공직 초기에 올바른 원칙과 청렴한 판단 기준을 세우는 데 중점을 뒀다.
구는 공직생활 초기에 형성된 기준과 태도가 이후 업무 전반에 이어지는 만큼, 신규·저연차 공무원들이 처음부터 청렴을 자연스러운 업무 원칙으로 익힐 수 있도록 맞춤형 청렴교육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김영욱 구청장은 “신규 공무원에게 청렴의 기준을 분명하게 알려주는 것은 조직의 중요한 책임”이라며, “공직생활을 시작하는 직원들이 청렴에 대한 자부심을 갖고 일할 수 있도록 청렴교육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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