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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시청 |
[뉴스앤톡] 제주별빛누리공원은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9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호텔난타 투숙객과 난타공연 이용객을 대상으로 특별 이벤트를 운영한다.
이번 이벤트는 제주별빛누리공원과 주변 관광자원을 연계해 관광객 유입을 확대하고 야간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주별빛누리공원은 도보 1분 거리에 위치한 ‘제주난타’를 협력 대상으로 선정해 이번 사업을 추진한다.
앞서 제주시와 한국관광공사는 지난 3월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5월 개최된 별빛달빛 어린이 축제를 시작으로 ‘2026 강소형 잠재 관광지 발굴·육성 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오고 있다.
이벤트 기간 호텔난타 투숙객과 난타공연 이용객에게는 제주별빛누리공원 관람권 50% 할인 혜택과 함께 별빛로봇카페 이용권(음료, 1인 1회)이 제공된다. 이를 통해 제주별빛누리공원 관람객 유입을 확대하고 야간 관광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문성조 관광진흥과장은 “강소형 잠재관광지 발굴·육성 사업 추진으로 관람객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연계 이벤트를 통해 많은 관광객이 제주의 밤하늘과 천문학을 가까이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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