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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캠페인 진행 모습 |
[뉴스앤톡] 김포시가 지난 12일 사우역 일원에서 시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제349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김포시 재난안전과와 자율방재단 등 총 40명이 참여해 사우역을 이용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여름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쳤다.
주요 홍보 내용은 ▲폭염 대비 행동요령 및 물놀이 안전수칙 ▲경기기후보험·김포시민안전보험·풍수해보험 등 정책보험 제도 및 보장내용 ▲안전신문고 앱을 활용한 생활 속 위험요인 신고 방법 ▲가정용 자율 안전점검표를 활용한 일상 속 안전점검 등이다.
특히 참여자들은 어깨띠와 현수막을 활용해 시민들의 관심을 유도하고, 안내문을 직접 배부하며 여름철 폭염과 물놀이 안전사고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또한 생활 주변에서 발견되는 위험 요인을 시민 스스로 확인하고 안전신문고를 통해 신고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안내했다.
김포시 관계자는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캠페인에 함께해 주신 자율방재단 등 참여자들께 감사드린다”며 “폭염과 물놀이 사고가 발생하기 쉬운 시기인 만큼 시민 여러분께서도 안전수칙을 생활화하고, 주변의 위험요인을 발견하면 적극적으로 신고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포시는 매월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시기별 위험요인을 고려해 안전문화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으며, 시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안전을 직접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안전정책과 예방수칙을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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