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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시 권선구, 사회복지업무 담당자 힐링프로그램으로 복지 현장에 쉼표 더해 |
[뉴스앤톡] 수원시 권선구는 지난 19일, 일월수목원 히어리홀에서 사회복지담당 직원 25명을 대상으로 직무 스트레스 해소와 정서적 재충전을 위한 힐링 프로그램 ‘가죽에서 피어나는 쉼’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복지 현장의 최일선에서 다양한 민원과 복지업무를 수행하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일상에서 벗어나 잠시나마 마음의 여유를 찾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참여자들은 자연과 어우러진 일월수목원에서 양면 가죽 카드지갑 만들기를 진행했으며, 자신만의 작품을 완성하는 과정을 통해 소소한 성취감과 즐거움을 느끼며 재충전하는 의미있는 시간이 됐다.
특히, 바쁜 업무에서 잠시 벗어나 자신에게 집중하는 동시에 동료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김민수 권선구청장은 “지역주민의 복지 증진을 위해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직원들이 이번 프로그램으로 몸과 마음의 활력을 되찾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조직문화 속에서 일할 수 있도록 다양한 소통과 힐링의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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