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험에는 초졸 41명, 중졸 190명, 고졸 1,064명 등 총 1,295명이 지원했으며, 이 가운데 초졸 37명, 중졸 178명, 고졸 938명 등 총 1,153명이 응시해 89.03%의 응시율을 기록했다.
이는 올해 제1회 검정고시 응시율 89.28%보다 0.25%p 낮은 수치다.
최근 3년간 검정고시 응시 인원은 ▲2023년 제1회 1,036명 ▲2023년 제2회 1,099명 ▲2024년 제1회 1,010명 ▲2024년 제2회 1,092명 ▲2025년 제1회 1,114명 ▲2025년 제2회 1,111명으로 집계됐다.
이날 윤건영 교육감은 시험장을 찾아 시험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시험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또한 응시자들이 안정된 환경에서 시험에 집중할 수 있도록 시험장 운영과 안전관리 상황도 함께 살폈다.
윤건영 교육감은 “검정고시는 응시자 한 사람 한 사람의 새로운 출발이 걸린 중요한 시험인 만큼 공정한 시험 운영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응시자들이 안정된 마음으로 시험에 임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지원하고, 마지막까지 안전하고 공정하게 시험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합격자는 28일 충북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하며, 응시자에게는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로도 안내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충북교육청 누리집 '채용시험-검정고시'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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