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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분 자유발언] ‘균형발전’과 ‘실용행정’의 나침반, 충북도립대표도서관 충주 건립 촉구 |
[뉴스앤톡] 충북도의회 행정안전위원회 조성태 의원(충주1)은 24일 제436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효율과 실용’의 관점에서 수백억 원의 혈세를 아끼고 건립 기간을 줄일 수 있는 ‘충북도립대표도서관’의 충주 건립 방안을 강력히 제안했다.
조 의원은 “166만 도민의 피땀 어린 세금을 집행함에 있어 한정된 예산으로 최고의 아웃풋을 뽑아내는 실용 행정이 필요하다”며 “지역 이기주의가 아닌 충북 전체가 승자가 되는 가장 스마트한 정책적 답안은 바로 충주”라고 말했다.
조 의원은 충북도립대표도서관의 충주 건립 당위성으로 △즉시 착공 가능해 철거비와 토지 보상비가 들지 않는 부지 확보로 비용 제로화하는 ‘압도적 경제성’ △중부내륙·평택제천·충청내륙고속화도로가 교차해 경기(여주·이천)와 강원(원주) 등 인접 지역까지 빠르게 연결되는 ‘최적의 접근성’ △3050 부모와 유·청소년 인구가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서충주의 특성 활용해 이용률과 만족도 극대화할 ‘확실한 배후 수요’를 제시했다.
조 의원은 특히 “서충주 신도시는 경제성·접근성·배후수요에 더해 AI 데이터센터 유치 등 첨단 산업 인프라까지 완벽히 갖춘 최적의 입지”라고 강조하며 충북 전체의 자산을 가장 효율적으로 배치하는 ‘최선의 경제적 결론’임을 피력했다.
조 의원은 “정치의 본질은 도민 혈세를 단 1원도 낭비하지 않고 가장 필요한 곳에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실용의 행위”라며 “대표도서관의 충주 건립은 충북도가 내건 ‘균형발전’과 ‘실용행정’의 가치를 증명할 가장 스마트한 카드가 될 것인 만큼 충청북도의 책임 있고 결단력 있는 용단을 촉구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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