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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
[뉴스앤톡]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전주학생교육문화관은 2주간의 수영장 청소와 물 교체 등 교육환경 정비를 마치고, 2학기 수상안전교육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1일 밝혔다.
전주학생교육문화관은 2학기 교육을 앞두고 학생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수상안전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수영장 시설을 집중적으로 정비했다.
약 2주에 걸쳐 수영장 내부를 청소하고 물을 전면 교체했으며, 교육 재개에 앞서 시설 상태와 교육환경을 점검하는 등 안전한 수업 운영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
수상안전교육은 학생들이 물에 대한 적응력을 높이고 수상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위기 상황에 대처하는 능력을 기르는 데 목적이 있다.
학생들은 교육을 통해 수상안전 수칙과 물속에서의 행동 요령 등 실생활에 필요한 안전 역량을 익히게 된다.
전주학생교육문화관은 2학기 교육 기간에도 수영장 위생과 시설 상태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관리해 학생들이 안심하고 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조철호 관장은 “학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2학기 수상안전교육을 위한 시설 정비와 교육 준비를 마쳤다”며 “학생들이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수상안전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위기 대응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전주학생교육문화관은 앞으로도 학생 중심의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체험 중심의 수상안전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안전의식과 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 힘쓸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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