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논산시 9월 월례모임 개최 |
[뉴스앤톡] 논산 지역과 시정 발전에 기여한 시민과 직원들을 격려하고 시정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논산시는 4일 논산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시민과 공직자 등 4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9월 월례모임을 개최했다.
이날 표창을 받은 시민과 직원은 총 56명으로, 논산행복대학 백일장 대상 수상자와 독서문화진흥 유공자, 2026 상반기 적극행정 경진대회 수상자, 시정발전유공자 등이 포함됐다.
먼저 논산행복대학 백일장 시화부문과 엽서쓰기부문에서 글으뜸상(대상)을 수상한 권갑순 어르신과 김정자 어르신에게 상장을 수여했다.
두 어르신은 직접 무대에 올라 일상의 소중한 순간과 삶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가 담긴 자신의 작품을낭독해 깊은 울림과 잔잔한 감동을 선사했다.
이어 독서문화 진흥 유공으로 시민과 직원 등 6명에게 표창장을 전달했으며, 2026 상반기 적극행정 경진대회 수상자에게 상장을 수여했다.
또한, 지역사회와 시정 발전에 기여한 시민과 직원에게 시정발전유공 표창을 수여하며,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결실의 계절인 9월, 새로운 희망과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논산의 변화가 시민 여러분의 삶 속에서 느껴진다는 말씀을 들을 때마다 뿌듯함을 느낀다”라며 “수상하신 여러분을 비롯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논산의 변화를 위해 애써주시는 모든 분들의 노력에 깊은 감사와 박수를 보낸다”라고 말했다.
이어 “논산의 쌀이 대한민국 10대 쌀 브랜드에 선정되고, 수박이 국무총리상을 수상했으며, 최근 논산딸기축제가 소비자가 선택한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가장 가보고 싶은 먹거리 축제로 선정되는 등 지역이 가진 새로운 가치를 빛내는 성과가 이어지고 있다”라며 “이는 시민과 농업인, 공직자가 한 뜻으로 머리를 맞대고 땀 흘린 결과”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시민 한 분 한 분의 노력이 논산의 변화를 만들고 새로운 희망의 토대가 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더 큰 정성과 열정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뉴스앤톡.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