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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왕시 포일스포츠센터 볼링장, 공인경기장 기반 지역 생활체육 활성화 앞장 |
[뉴스앤톡] 의왕도시공사가 운영하는 포일스포츠센터 볼링장이 대한볼링협회 공인경기장으로서 각종 공식 볼링대회를 개최할 수 있는 시설 여건과 안정적인 운영 역량을 바탕으로 지역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지역 볼링 동호인들의 지속적인 체육활동과 경기력 향상을 지원하고, 다양한 대회 개최를 통해 시민들의 생활체육 참여 기회를 확대하는 등 의왕시 볼링 발전의 거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러한 역할의 하나로 10월 31일 포일스포츠센터 볼링장에서는 '2026 의왕시의회 의장배 볼링대회'가 개최됐다. 의왕시볼링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관내 동호인 클럽 및 G-스포츠클럽 총 9개 팀에서 72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고 서로 화합을 다졌다.
경기 결과 단체전에서는 쾌걸볼링팀이 총점 6,152점으로 우승을 차지했으며. 구슬치기팀 2위, 마음대로팀 3위, 한우갈비팀 4위를 차지했다.
개인전에서는 이규한 씨가 총점 931점에 평균 233점을 기록하며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이어 홍보영 씨가 915점으로 2위, 권경희 씨가 901점으로 3위, 나용성 씨가 879점으로 4위를 차지했다.
김신 의왕도시공사 본부장은 “포일스포츠센터 볼링장은 대한볼링협회 공인경기장으로서 각종 볼링대회 개최는 물론 시민들이 일상에서 볼링을 즐기고 실력을 향상할 수 있는 생활체육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공공체육시설의 전문성과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다양한 대회와 프로그램을 유치해 시민들의 생활체육 참여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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