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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제29회 경상남도청소년한마음축제 참석 |
[뉴스앤톡] 합천군은 16일 양산시 웅상센트럴파크에서 개최된 ‘제29회 경상남도청소년한마음축제’에 지역 청소년들이 참석하여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경상남도와 양산시가 주최하고 경상남도미래세대재단 등이 주관하고, 합천군에서는 청소년 동아리 회원, 청소년참여위원 및 청소년문화의집 운영위원 등 청소년 27명과 인솔자 4명을 포함해 총 31명이 참여했다.
이날 참여한 청소년들은 축제 현장에서 청소년 동아리 댄스 경연대회를 관람하고, AI·로봇 전시 및 체험 프로그램, 진로진학 부스 등 다채로운 활동에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평소 접하기 어려운 미래 기술 체험과 진로 탐색의 기회를 통해 자기 계발의 동기를 부여받는 계기가 됐다.
또한, 이번 축제와 연계해 진행된 청소년의 달 기념 표창 시상식에서 합천여고 3학년 정정은 학생과 청소년문화의집 김영화 청소년지도사가 청소년 육성 모범 유공자로 선정되어 표창을 수여하는 쾌거를 거두었다.
합천군 관계자는 “이번 축제 참여가 청소년들에게 행복한 추억이 되고 자신의 꿈과 재능을 확인하는 소중한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정서적 안정을 지원할 수 있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합천군은 청소년문화의집을 통해 댄스연습실, 요리강습실 등 맞춤형 공간과 동아리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며 다양한 문화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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