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노동자지원센터, ‘MBTI를 활용한 자기 탐색’ 특강 개최

정충근 기자 / 기사승인 : 2026-11-04 1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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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TI를 활용한 자기탐색특강

[뉴스앤톡] 울산 동구 노동자지원센터는 11월 4일 오후 1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 센터 3층 강당에서 퇴직자 및 지역 주민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MBTI를 활용한 자기 탐색’을 주제로 생애 설계 특강을 진행했다.

강의에서는 MBTI 진단을 바탕으로 자신의 성격적 선호와 특성을 살펴보고, 서로 다른 성격특성이 일상생활과 관계에서 어떻게 나타나는지 알아봤다. 또한 자신과 타인의 차이를 이해하는 방법과 개인의 강점 및 관심을 진로 탐색에 연결하는 방안을 다뤘다.

특히 퇴직 이후 일과 역할, 인간관계의 변화를 맞이하는 시기에 자신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삶을 준비할 수 있도록, 자기 이해를 생애 설계와 연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동구 노동자지원센터는 앞으로도 퇴직자와 지역주민들이 자신에게 맞는 인생2막을 준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주제의 생애설계 교육과 상담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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