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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학년도 수업공감 릴레이 |
[뉴스앤톡] 대전시교육청은 5월 14일 KT대전인재개발원에서 ‘2026학년도 제1차 수업 공감 릴레이 특강’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대전시교육청은 ‘배우는 즐거움과 가르치는 행복으로 미래를 여는 대전 교육 실현’을 비전으로 2026학년도 초등 교실 수업 개선과 기본 계획을 수립해 운영하고 있다.
특히 ‘수업 공감 릴레이 특강’은 학생과 교사의 성장을 지원하는 수업 공감 및 교원의 수업 역량 신장을 위해 주제를 심도 있게 톺아보는 강의이다.
이는 교사가 만족하며 가르칠 수 있는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마련된 시리즈 특강이다.
제1차 ‘질문하는 교실 어떻게 만들까?’를 시작으로 경인교육대학교 정혜승 교수가 초등 교원 270여 명을 대상으로 특강을 했다.
이어지는 제2차 특강은 5월 21일 ‘질문 중심 수업 어떻게 만들까?’이며, 5월 27일은 제3차 ‘깊이 있는 수업 어떻게 만들까?’로 구성하여 ‘질문으로 만들다, 깊이 있는 수업’이라는 주제로 총 3회 실시할 예정이며, 매회 300여 명 이상의 교원이 참여하여 총 900여 명 이상이 함께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특강은 질문하는 학급과 질문하는 학년 운영 교사들이 참석하여 질문을 통해 학생들의 사고력을 증진시키고 학습의 깊이를 더하는 방법을 공유하는 자리이다.
특히 깊이 있는 수업을 만들기 위한 질문 중심 수업 설계와 실천 방법 등 교사들이 궁금해하는 질문 수업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대전시교육청 관계자는 “수업 공감 릴레이 특강을 통해 깊이 있는 수업을 만들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교원 수업 역량 신장과 학생 맞춤형 교육 실현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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