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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9일 마주센터에서 열린 '2026 경기도 도시재생지원센터 협의회 북부·남부권역 통합 교류회'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뉴스앤톡] 광명시는 29일 마주센터에서 ‘2026 경기도 도시재생지원센터 협의회 북부·남부권역 통합 교류회’를 개최했다.
경기도 도시재생지원센터가 주최하고 광명시가 주관한 이번 교류회는 경기도 내 도시재생지원센터 간 실무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고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관계 공무원과 센터 임직원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1부에서는 주식회사 한바다 염준호 대표가 ‘반복은 인공지능(AI)에게, 사람은 마을로’를 주제로 도시재생 현장에서의 행정, 홍보, 공간기획 등 인공지능(AI) 활용 방안을 강의했다.
이어 허현태 수원시 도시재생센터장이 토크쇼를 진행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도시재생지원센터 업무 효율화와 주민 소통 강화 방안을 비롯해 도시재생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실무 노하우를 공유했다.
2부에서는 참석자 간 자유로운 교류와 함께 업사이클 햇살 장식(선캐쳐) 만들기, 꽃바구니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해 실무자들의 재충전과 소통을 도왔다.
최원창 도시재생과장은 “도시재생 현장을 지원하는 실무자들이 경험을 나누고 새로운 역량을 쌓는 것은 사업의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중요한 밑거름”이라며 “이번 교류회가 업무 역량 강화와 재충전의 기회가 되고, 앞으로도 센터 간 활발한 교류와 협력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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