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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포시청 |
[뉴스앤톡] 김포시가 기존 정보통신과를 ‘AI정책과’로 전면 개편하고, 인공지능(AI)으로 행정 전반을 바꾸는 핵심 정책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이번 개편을 통해, 인공지능(AI) 정책 설계부터 정보기획, 정보보호, 행정정보, 정보통신 기반까지 한 부서에서 인공지능(AI) 통합 컨트롤타워 역할이 가능해 질 전망이다.
특히, 시는 이번 AI정책과 출범을 계기 삼아, 시장 공약인 '김포시 지능형 통합 AI·데이터 플랫폼'을 연내 개통하고, 전 직원의 AI·데이터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과 지원에 총력을 기울여, 시정 전체의 일하는 방식과 행정 서비스 자체를 획기적으로 바꾸겠다는 계획이다.
AI정책과는 5개 팀이 각각 분야별 역할을 추진하되, 필요할 때는 서로 긴밀히 연결해 탄력적으로 운영될 계획이다. 세부적으로, 정책·데이터·플랫폼·통계 설계는 AI정책팀에서, 정보화 전략·지능정보화 사업은 정보기획팀, AI 정보보호 및 보안은 정보보호팀, AI 행정정보·전자행정 운영은 행정정보팀, 정보통신 인프라 구축은 정보통신팀이 한 부서 안에서 움직이며, AI의 정책화·안정화·현장화까지 한 흐름으로 끝내는 것을 목표로 한다.
또한, 시는 앞으로 AI정책과를 중심으로, 시장 공약사항인 '김포시 지능형 통합 AI·데이터 플랫폼'을 안정적으로 정착시키고, 전 직원 대상 AI·데이터 역량 강화 교육과 지원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직원을 잘 훈련시키고, 데이터 플랫폼을 제대로 가동해야 인공지능(AI)이 일부 부서의 전유물이 아니라 행정 전반의 실제 도구가 된다는 판단에서다.
이와 함께 시민이 체감하는 AI 공공서비스, 데이터 기반 행정 판단, 안전한 정보보호 체계, 현장에 스며드는 행정정보·정보통신 기반도 단계적으로 강화해 나간다는 구상이다.
김포시 AI정책과장은,"이번 AI정책과 출범을 계기로, 인공지능(AI)과 데이터가 행정의 기본 도구가 되는 시대를 열어가며, 시민이 체감하는 더 빠르고 더 똑똑한 스마트행정을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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