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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업근로자 대상 2분기 산업안전보건교육 |
[뉴스앤톡] 울산 남구는 15일 구 소속 현업근로자 330여 명을 대상으로 2분기 산업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법정 의무교육으로, 계절적 특성을 반영한 폭염 대비 안전수칙과 작업현장에서 빈번히 발생하는 주요 사고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작업 유형별 위험요인 분석과 맞춤형 예방대책에 중점을 둬 현장 적용성을 한층 강화했다.
아울러 단순 이론 전달을 넘어 근로자 스스로 위험요인을 발굴하고 개선방안을 도출하는 등 자율안전관리 역량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를 통해 현장의 안전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실효성 있는 안전관리 체계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남구는 정기적인 산업안전보건교육과 함께 상시 현장점검, 산업안전보건지킴이 운영, 위험성 평가 강화 등 작업환경 전반에 대한 체계적인 안전관리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남구 관계자는“이번 교육이 현장 종사자의 안전의식을 한층 높이고 실질적인 사고 예방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점검, 그리고 현장과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안전이 최고의 가치’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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