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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동구의회 오천수 의장 |
[뉴스앤톡] 성동구의회는 지난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 열린 제293회 임시회를 폐회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임시회는 제10대 의회 개원 후 첫 임시회로, 짧은 회기에도 불구하고 안건에 대한 다양한 의견과 논의가 이루어지며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28일 열린 제2차 본회의에서는 총 18개 안건들이 최종 의결됐다. 먼저 임영희 의회운영위원장이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에 대해 제안설명을 하고 의원들의 표결을 거쳐 가결됐다.
이후 정교진 행정재무위원장과 유영희 복지건설위원장이 각 상임위원회에서 진행한 안건심사 결과를 보고했다. 조례안 12건, 동의안 2건, 관리계획안 1건, 의견청취안 1건 등 각각의 안건들은 의원 표결 후 가결됐다.
오천수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이번 임시회는 새로운 시각과 뜨거운 열정을 보여주신 초선 의원 여러분과 풍부한 경험과 지혜로 중심을 잡아 주신 다선 의원분들의 역할이 함께 빛난 뜻깊은 회기였다”고 전하며, 의원들이 제시한 의견과 대안들이 구정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집행부의 적극적인 검토를 당부했다.
한편, 성동구의회는 오는 10월 개회하는 제294회 제1차 정례회를 내실있게 운영하기 위해 8월 31일 ‘2026 행정사무감사 및 결산심사 대비 특강’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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