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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의힘 성남시의원협의회, 전반기 원구성 완료 |
[뉴스앤톡] 성남시의회 국민의힘협의회는 제10대 성남시의회는 7월1일개헌을 시작으로 2일 의원총회를 통해 전반기 상임위원회 위원장을 선임하며 본격적인 의정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제10대 성남시의회는 국민의힘 14석, 더불어민주당 18석의 여소야대 구도로 출범하게 됐다. 국민의힘협의회는 이러한 의회 구도 속에서 무엇보다 소통과협력이 중요하다는 데 뜻을 모으고, 시민의 삶을 최우선으로 하는 책임있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기로 했다.
이상호 대표의원은 "국민의힘은 소수당이지만 시민의 뜻을 대변하는 책임은 결코 작지 않다"며 시민에게 도움이 되는 정책에는 적극 협력하고, 의회의 균형과 원칙을 지키는 일에는 책임있는 견제와 대안을 제시하는 것이 국민의힘의 역할"이라고 밝혔다.
이어 "대표의원으로서 당내 화합과 단결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다수당과도열린 자세로 소통하며 정쟁이 아닌 정책으로 경쟁하는 성숙한 의회를 만들어가겠다"며"재개발·재건축, 교통, 복지, 교육, 지역경제 활성화 등 시민의 삶과 직결되는 현안 해결에 국민의힘 의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국민의힘협의회는 민선9기 신상진 시장이 추진하는 주요 정책들이 시민의 삶 속에서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는 한편, 의회 본연의역할인 견제와 감시 기능도 충실히 수행하며 균형 있는 시정 운영과 건강한의회 문화를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
이날 의원총회에서는 전반기 상임위원회 위원장을 다음과 같이 선임했다.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장: 정봉규 의원
•행정교육위원회 위원장: 김보석 의원
•경제환경위원회 위원장: 안광환 의원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장: 민영미 의원
국민의힘협의회는 14명의 의원 모두가 '원팀'이라는 마음으로 시민만 바라보며 의정활동에 임할 것이다. 또한 다수와 소수의 구분을 넘어 시민의 삶을 위한정책에는 적극 협력하고, 의회의 본연의 역할인 견제와 균형도 충실히 수행하며 제10대 성남시의회가 성숙한 협치의 모범이 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모아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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