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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하늘지역아동센터 |
[뉴스앤톡] 전남광주통합특별시해남교육지원청은 9월 21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와 따뜻한 정을 나누고 나눔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6년 추석 명절 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품 전달’ 행사를 진행했다.
조연주 교육장은 새하늘지역아동센터(대표 김창숙)와 시등지역아동센터(대표 김민덕)를 차례로 방문하여 지역아동센터의 운영 현황과 교육 및 돌봄 환경을 살펴보고, 시설 관계자들과 함께 현장에서 겪고 있는 어려움과 애로사항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지역아동센터가 지역 내 아동들에게 방과 후 돌봄과 다양한 교육 및 문화 활동을 제공하며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안전한 생활을 지원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만큼,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의 필요성을 공유했다.
또한 추석 명절을 맞아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며 지역아동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아이들이 보다 따뜻하고 풍요로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번 방문은 단순히 위문품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지역아동센터 관계자들과 소통하며 현장의 어려움을 함께 살펴보고 지역사회와 교육기관이 협력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조연주 교육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의 아이들을 위해 애써주시는 지역아동센터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한 교육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해남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소외되기 쉬운 이웃과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실천하고, 지역의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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