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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건우 성남시의원, 제11기 성남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위촉 |
[뉴스앤톡] 성남시의회 김건우 의원(서현1·2동)이 18일, 제11기 성남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 위촉됐다.
이어 김 의원은 제11기 위원으로 위촉됨과 동시에 제110회 성남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에 참석하여 지역사회보장 정책과 현안에 대한 논의에 함께했다.
성남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사회보장 증진을 위해 공공과 민간이 함께 지역의 복지 현안을 논의하고 협력하는 민관협력 거버넌스로서 지역 주민의 다양한 복지 수요를 살피고 지역사회보장계획의 효과적인 추진을 위해 민관이 함께 역할을 수행한다.
협의체는 전국 최우수 수준으로 보건복지부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 결과 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김건우 의원은 이번 위촉을 계기로 현장의 목소리를 더욱 세심하게 살피고, 시민들이 실제 체감할 수 있는 복지정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의정활동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특히 성남시 지역사회보장계획의 목표인 ‘시민의 삶을 든든히 뒷받침하는 사회보장도시 성남’에 걸맞게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고, 도움이 필요한 시민에게 실질적인 지원이 이어질 수 있도록 관련 정책과 예산을 꼼꼼히 살핀다는 계획이다.
현재 성남시의회 문화복지체육위원회 위원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 의원은 “지역사회보장은 행정만의 노력으로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시민과 현장, 민간과 공공이 함께 고민하고 협력할 때 더 큰 힘을 발휘할 수 있다”며 “제11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서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에 제대로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경기도의 재정 상황으로 내년도 사업 추진에 일부 차질이 우려되는 만큼, 경기도는 보다 책임 있는 자세로 복지사업에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 나서야 한다”며 “성남시 역시 도비사업 변경과 축소 가능성에 대비해 다각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대한민국의 기준, 성남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시민 누구도 복지에서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성남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성남시는 물론 제가 대표하는 서현동의 시민들이 더 나은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늘 현장에서 답을 찾는 시의원다운 시의원이 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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