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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구청 |
[뉴스앤톡] 대구 북구청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구민들의 안전한 귀성길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1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구)국우터널관리사무소 앞(북구 호국로 499)에서 비사업용 자동차 무상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무상점검은 대구광역시 자동차 전문 정비사업 조합 북구지회(지회장 서진일) 소속 전문 정비 인력이 참여해 점검에 필요한 각종 장비를 갖추고 안전운행을 위한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대상은 비사업용 차량이며, 별도의 신청 없이 점검 시간에 맞춰 현장에 방문하면 된다. 주요 점검사항은 엔진, 브레이크, 타이어 등 차량 안전과 관련된 사항이며, 소모품(오일류, 워셔액, 와이퍼 등)도 보충·교환해 준다. 추가로 점검이 필요한 차량에 대해서는 내역서를 발급하여 정비를 받도록 안내한다.
이근수 북구청장은 ”교통량이 증가하는 추석 연휴를 대비해 미리 차량을 점검하는 것만으로도 사고 방지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안전하고 즐거운 귀성길이 될 수 있도록 구민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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