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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시보건환경연구원 |
[뉴스앤톡] 울산시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5월부터 6월까지 국립환경과학원이 실시한 '2026년 토양 및 환경유해인자 분야 숙련도 시험'에서 기관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숙련도 시험은 측정분석기관의 시험·검사 능력 향상과 분석 결과의 정확성과 신뢰성 확보를 위해 국립환경과학원 주관으로 매년 실시된다.
이번 시험에서는 토양 분야의 납·구리 등 금속류 6개 항목과 벤젠·톨루엔 등 유기물질 5개 항목, 환경유해인자 분야의 카드뮴·비소 등 3개 항목에 대한 검사 능력을 평가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평가 결과 모든 항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받아 기관 '적합' 판정을 받았다.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정확성과 신뢰성이 높은 분석 결과를 제공해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법정 검사기관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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