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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토 카츠라가와 |
[뉴스앤톡] ☆ 유토 카츠라가와 인터뷰
1R : 2언더파 69타 (버디 4개, 보기 2개) T12
2R : 3언더파 68타 (이글1개, 버디 3개, 보기 2개) 중간합계 5언더파 137타 T10
3R : 8언더파 63타 (버디 8개) 중간합계 13언더파 200타 단독 선두
- 코스레코드 타이 기록이고, 이번 시즌 본인의 최고의 라운드였다. 좋은 플레이를 보일 수 있었던 비결은?
아이리시 오픈 이후 새로운 코치를 만났다. 오늘의 좋은 플레이가 나오는데 큰 도움을 받았다.
- 이번주 레이스 투 두바이 랭킹 100위권 밖에서 시작했는데, 우승할 수 있는 기회를 잡았다. 이번주 어떤 기대를 하고 있는가?
맞다. 그러나 나는 더 높은 곳을 바라보고 있고, 우승하기를 기대하고 있다. 나의 골프에 집중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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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케이시 자비스 |
☆ 케이시 자비스 인터뷰
1R : 6언더파 65타 (버디 7개, 보기 1개) 단독 선두
2R : 4언더파 67타 (버디 4개) 중간합계 10언더파 132타 단독 선두
3R : 1언더파 70타 (버디 4개, 보기 3개) 중간합계 11언더파 202타 2위
- 오늘 후반 9홀은 어땠나?
전반 9홀은 굉장히 좋았고 편안했다. 12번 홀에서 OB가 나온 이후로 티샷을 할 때 마음이 편안하지 않았다. 이제 연습장에 가서 조정을 하고 내일은 나아진 모습으로 돌아올 것이다.
- 12번 홀에 대해 언급했는데, 그 홀에서의 4번째 샷이 거의 들어갈 뻔했다. 더블보기를 막은 샷이었는데?
더블보기를 마주한 순간이었기에 매우 중요했다. 보기로 막을 수 있어 정말 기뻤다.
- 오늘 플레이에 살짝 실망한 것 같지만 그럼에도 올해 세번째 타이틀을 차지할 기회를 얻게 됐는데?
매우 기대된다. 내일 나가서 내 골프를 플레이하고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지켜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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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시우 |
☆ 김시우 인터뷰
1R : 4언더파 67타 (버디 5개, 보기 1개) T3
2R : 2언더파 69타 (버디 6개, 보기 4개) 중간합계 6언더파 136타 T7
3R : 4언더파 67타 (버디 4개) 중간합계 10언더파 203타 T3
-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67타를 기록했다. 경기를 돌아보면??
전반 9홀에는 샷이 그렇게 좋지 않았다. 그래도 큰 실수는 없었고 파5홀(8번 홀)에서 잘 마무리하면서 좋은 흐름으로 넘어갔다. 10번 홀(파4)에서 위기가 있었는데 파세이브에 성공하면서 그 흐름을 타고 11번과 12번 홀에서 버디를 잡을 수 있었다. 마지막 여섯 개 홀이 조금 아쉽긴 했지만 보기 없이 끝낼 수 있어 최종 라운드에 들어가는 위치로는 괜찮다고 본다.
- 10번 홀에서는 플라이어가 나서 그린을 넘겼다. 11번과 12번 연속 버디는 어떻게 만들었나?
10번 홀은 잔디 상태를 잘 모르겠더라. 원래 거리대로 믿고 쳤는데 플라이어가 나서 거의 캐리로 그린을 넘어갔다. 11번 홀도 비슷한 상황이었다. 계산하기에는 애매하고 해저드도 있어서 넉넉하게 쳤고 파까지는 문제없이 올려놨는데 긴 퍼트(약 7.5m)가 들어가면서 버디가 됐다. 12번 홀은 짧고 찬스가 있는 홀(파4, 358야드)이어서 버디로 잘 마무리했다. 마지막 홀(파5, 570야드)도 투온을 노렸다.
- 그린을 새로 조성해서 까다롭다는 평가가 많다. 적응은 어떤가?
지금도 그린을 새로 조성한 뒤라 잔디 결이 까다롭고 컵 옆에 바로 언덕이 있어서 많이 어렵다. 생각보다 잘 친 홀도 많았다. 마지막 홀 퍼트는 슬라이스가 탈 것 같아서 조금 태워서 쳤는데 하나도 안 먹더라. 라인을 조금 잘못 본 것이고 퍼트는 비교적 잘했다.
- 최종 라운드 승부처와 전략은?
지금 선두에 3타 정도 뒤져 있는 것 같다. 초반 여섯, 일곱 홀이 제일 중요하다. 초반에 잘 따라가야 후반에도 찬스가 생기고 초반에 무너지면 후반에는 아예 기회가 없다. 초반에 공격적으로 치되 버디가 나오면 좋고 아니면 스코어를 관리하면서 기회를 만들겠다. 코스가 무난하지는 않지만 몰아치기가 가능한 코스다. 다만 여기서 아직 몰아쳐 본 적은 없다. 초반 여섯 홀에서 (버디) 두세 개가 나오면 해볼 만하다.
- 홈 팬 앞 우승의 의미?
프로가 되고 나서 한국에서 우승한 적이 없다. DP월드투어와 KPGA 투어 선수들이 함께 뛰는 대회에서 한국 팬 앞에 우승한다면 꿈같을 것 같다. 오늘(3라운드) 날씨가 안 좋아서 갤러리가 많이 안 오실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많이 와주셔서 감사하다. 내일도 많이 와주시면 후회 없는 플레이를 보여드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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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상훈 |
☆ 신상훈 인터뷰
1R : 5언더파 66타 (버디 6개, 보기 1개) 2위
2R : 2언더파 69타 (버디 5개, 보기 3개) 중간합계 7언더파 135타 T3
3R : 3언더파 68타 (버디 5개, 보기 2개) 중간합계 10언더파 203타 T3
- 3라운드도 침착하게 타수를 줄였다. 경기 소감은?
전반적으로 안정적인 경기를 펼친 것 같다. 파3 홀에서 쉽게 버디를 잡았고, 마지막 홀에서도 긴 퍼트를 넣으면서 좋게 마무리했다.
- 어제와 다르게 흐린 날씨에서 경기를 했는데, 영향은 없었나?
비가 오고 날씨가 조금 추워지면서 거리 조절하는 데 어려움을 겪긴 했다. 1~2라운드 동안 경험한 것이 도움이 되어 좋은 플레이를 할 수 있었다.
- 많은 갤러리 속에서 플레이를 했는데, 힘을 받았나?
갤러리 분들이 많이 와 주셔서 더 힘을 내서 경기할 수 있었다.
- 최종 라운드 계획은?
마지막 날도 최대한 공격적으로 플레이해서 우승할 수 있도록 해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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