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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해시청 |
[뉴스앤톡] 동해시 보건소는 세계 고혈압의 날(5월 17일)을 맞아 ‘내 혈압 수치, 아는 것이 건강의 시작입니다’를 슬로건으로 혈압·혈당 건강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시민들의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인식 향상과 건강생활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혈압·혈당 측정과 건강 상담, 생활습관 개선 홍보 등을 진행한다.
특히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퀴즈풀이와 룰렛돌리기 등 체험형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해 건강에 대한 관심과 참여도를 높일 계획이다. 캠페인은 오는 5월 15일(금) 오후 2시 묵호건강증진센터에서, 5월 18일(월) 오후 2시에는 북평민속시장에서 각각 진행된다.
보건소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이 자신의 혈압·혈당 수치를 직접 확인하고 고혈압과 심뇌혈관질환 예방의 중요성을 인식해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동해시보건소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에서는 혈압, 당뇨, 영양교육을 상시 운영 중이며, 이달에는 관내 경로당 7개소 대상으로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교육도 추진할 예정이다.
홍종란 보건정책과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정상 혈압 수치를 알고 정기적인 혈압측정과 올바른 생활습관 및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심뇌혈관 질환 합병증을 예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보건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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