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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스터 |
[뉴스앤톡] 충북 진천군은 유명 재테크 전문가이자 경제 멘토인 ‘돈쭐남(돈으로 혼쭐내는 남자)’ 김경필 강사를 초청해 특강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군은 오는 23일 오후 7시 충북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 공연장에서 제250회 생거진천 혁신대학 강좌의 하나로 ‘불확실성 시대 속 개인 자산관리’를 주제로 한 공개 강연을 진행한다.
이번 강연에서 김경필 강사는 최근 지속되는 고물가와 경기침체 등 변동성이 큰 경제 환경 속에서 개인이 현명하게 자산을 지키고 재무 건강을 회복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전략을 다양한 사례 중심으로 풀어낼 예정이다.
특히 일상 속 합리적인 소비 습관 형성부터 효율적인 저축과 투자 방법까지 손쉽게 실천할 수 있는 짠테크 노하우를 공유해 청중들의 깊은 공감을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김경필 강사는 연세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한 뒤 삼성그룹, 미래에셋 등 유수의 금융·대기업에서 근무하며 자산관리 분야의 전문성을 탄탄히 쌓았다.
현재는 머니 트레이너로서 방송과 유튜브 등 다방면에서 활발히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KBS ‘하이엔드 소금쟁이’, KBS Joy ‘국민영수증’, tvN ‘프리한 닥터W’ 등 다수의 인기 예능과 교양 프로그램에 출연해 명쾌한 통장 관리법을 소개해 인지도를 높였다.
저서로는 △김경필의 오늘은 짠테크 내일은 플렉스 △이제는 똘똘한 아파트 한 채가 답이다 등이 있다.
함수석 군 평생학습센터 주무관은 “이번 강연은 어렵게만 느껴졌던 재테크와 자산관리를 일상적인 시선에서 고민해 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며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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