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동두천시 한빛누리중 꿈이룸동아리 '하모니브릿지' 음악으로 다문화의 벽을 잇다 |
[뉴스앤톡] 동두천시가 지원하는 '동두천 꿈이룸 동아리' 사업에 선정된 한빛누리중학교 ‘하모니 브릿지’가 10월 6일부터 13일까지 6박 8일간 오스트리아·헝가리·체코 해외탐방에 나선다. 이번 탐방에서는 유럽의 음악교육 사례를 살펴보고, 음악을 매개로 한 다문화 공존과 문화 다양성의 가치를 탐구할 예정이다.
이번 탐방에는 학생 6명과 교사 2명이 참여하며, 외국인 학생 2명도 함께해 음악을 매개로 서로 다른 문화를 이해하고 소통하며 다양한 문화와 음악을 직접 경험한다.
‘음악으로 잇는 다문화 공존, 동두천 하모니 브릿지’를 주제로, 학생들은 오스트리아·헝가리·체코 등 유럽 3개국의 음악교육 사례를 살펴보고, 이를 바탕으로 동두천형 다문화 음악활동 모델을 기획할 예정이다. 또한 현지에서 직접 노래와 춤을 선보이는 버스킹 활동을 통해 다양한 문화권의 사람들과 음악으로 소통하며, 다문화에 대한 이해와 교류의 폭을 넓힐 계획이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학생들이 음악을 통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친구들과 함께 즐겁고 뜻깊은 시간을 보내고 돌아오길 바란다”라며 “이번 경험이 서로를 존중하고 이해하는 마음을 키우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앤톡.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