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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인특례시는 늘찬근린공원 등 물놀이장 13곳의 운영을 마무리했다. 사진은 상하동 지석1어린이공 물놀이장 |
[뉴스앤톡] 용인특례시는 늘찬근린공원 등 물놀이장 13곳의 운영을 마무리했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7월 15일부터 8월 23일까지 40일 동안 늘찬근린공원, 중앙물빛어린이공원, 늘품어린이공원, 죽전어린이공원 등 13곳에서 물놀이장을 운영했다. 이 기간 누적 이용객은 4만 3162명으로 하루 평균 1233명이 찾아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시는 그늘막 설치와 안전요원 상시 배치, 매주 자체 수질검사를 통해 이용객의 안전과 위생관리를 중점으로 안전하게 시설을 운영했다.
물놀이장을 찾은 시민들은 무더위 속 가까운 생활권에서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물놀이 공간이라는 점에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시 관계자는 “올해 물놀이장 운영 과정에서 부족했던 부분은 꼼꼼히 살펴 내년에는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도심 속 휴식공간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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