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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두천시 생연2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제26회 동두천 락페스티벌' 앞두고 관내 제초작업 실시 |
[뉴스앤톡] 동두천시 생연2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8일, 다가오는 ‘제26회 동두천 락페스티벌’의 성공적인 개최와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주요 도로변 및 축제 행사장 주변에서 제초작업을 진행했다.
이날 작업에는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들과 생연2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1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여름철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제거하고 도로변 환경을 정비하는 등 축제를 찾을 방문객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선사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생연2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솔선수범하여 행사 준비를 위해 힘써주신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주민 모두가 함께 어우러지는 다채롭고 성공적인 동두천 락페스티벌이 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제26회 동두천 락페스티벌’은 국내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대한민국 대표 락 음악 축제로 오는 9월 11일(금)부터 13일(일)까지 사흘간 동두천시 신천교 하부광장 특설무대에서 펼쳐지는 이번 축제는 첫날 전국 락밴드 경연대회 결선을 시작으로, 부활, 크라잉넛, 홍경민 밴드, YB(윤도현밴드) 등 국내 정상급 뮤지션들의 화려한 라이브 공연이 가을밤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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