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수원시가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의 에버랜드 나들이를 지원했다. |
[뉴스앤톡] 수원특례시가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 420명을 대상으로 19일 용인 에버랜드 나들이를 지원했다.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들은 다양한 놀이체험 활동과 공연을 즐겼다. 나들이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평소 가족이 함께 보내는 시간이 부족했는데, 아이들과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어 뜻깊었다”고 말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준비한 이번 행사가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들에게 소중한 추억이 되길 바란다”며 “아동이 행복하게 성장하고 함께 웃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수원시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가정의 12세 이하 아동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건강·복지·교육 분야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한다. 현재 영화·우만·세류 3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저작권자ⓒ 뉴스앤톡.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