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둔포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대상 안전교육 실시

정충근 기자 / 기사승인 : 2026-07-29 08:0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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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폐소생술·AED 사용법 실습…응급상황 대응능력 강화
▲ 새마을지도자 둔포면 협의회·부녀회 안전교육 사진

[뉴스앤톡] 아산시 둔포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28일 읍면동 새마을지도자를 대상으로 심폐소생술(CPR)과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등을 익히는 ‘안전사고 6대분야 안전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각종 재난과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올바르게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 회원 40여 명이 참석해 전문강사의 지도 아래 ▲응급환자 의식 확인 ▲119 신고 요령 ▲가슴압박 실시 방법 ▲자동심장충격기 사용 절차 등을 실습하며 실제 상황에 대비한 대응능력을 익혔다.

참석자들은 지역사회 각종 행사와 봉사활동 현장에서 응급상황 발생 시 초기 대응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안전문화 확산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김수연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예기치 못한 응급상황에서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교육과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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