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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금질병 이론 교육 |
[뉴스앤톡] 강원특별자치도동물위생시험소는 ’26~’27년 조류인플루엔자 특별방역대책기간(10월~내년 2월)을 대비해, 9월 30일 동물위생시험소 및 4개 지소(동부, 남부, 중부, 북부) 가금질병 정밀진단 담당자 8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추진했다.
이번 교육은 중앙부처 가금질병 전문가와 민간기관 진단 전문가를 초빙하여 정밀진단법 이론교육과 부검 실습교육으로 진행했다.
조류인플루엔자 진단법의 원리와 진단 사례 및 병변에 대한 교육을 비롯해 진단 과정에서 요구되는 전문지식을 공유했으며, 가축전염병 의심가축 부검 요령 및 시료 채취 방법 등 실습도 병행했다.
특히, 조류인플루엔자는 발생 초기 신속하고 정확한 진단*과 초동 대응이 중요한 만큼, 이번 교육을 통해 담당자의 진단 전문성과 검사 대응 능력을 높이고, 조류인플루엔자 특별방역기간 동안 의심신고 또는 질병 발생 상황에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진단체계를 더욱 강화했다.
최원종 강원특별자치도동물위생시험소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해 신속하고 정확한 진단체계를 유지하여 가축전염병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며 “축산농가에서는 현재 질병발생 위험기간임을 숙지하여 농장 차단방역, 소독, 위험지역 방문자제 등 농가 방역수칙 준수 철저”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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