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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0회 강북구 명사특강 포스터 |
[뉴스앤톡] 서울 강북구는 주민들이 변화하는 사회 환경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새로운 시각을 얻을 수 있도록 오는 6월 19일 강북문화예술회관 소나무홀에서 ‘제10회 강북구 명사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급변하는 인공지능(AI) 시대 속에서 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쉽고 깊이 있게 풀어내는 자리로 마련됐다.
강연자로 나서는 김상욱 교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알아두면 쓸데없는 지구별 잡학사전’ 등 다양한 방송과 저서 『떨림과 울림』, 『하늘과 바람과 별과 인간』 등을 통해 과학을 쉽고 친근하게 전달해 온 물리학자로 평가받고 있다.
강연 주제는 ‘물리학자가 생각하는 AI시대의 교육’으로, 과학적 사고를 바탕으로 미래 사회를 이해하고 인간 중심의 교육 가치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강은 6월 19일 오후 7시 30분부터 9시까지 진행되며, 강북문화예술회관 강북소나무홀에서 진행되며, 강북구민 520명을 대상으로 무료로 운영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구민은 5월 8일 오전 9시부터 강북구 홈페이지(통합예약'구정참여/공모'수시접수프로그램)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접수는 선착순 마감이며, 1인 1명까지 신청할 수 있다.
특강 당일 오후 6시 30분부터 신청자 본인 및 예매확정 문자를 확인한 후 현장에서 입장권을 배부하며, 입장권 수령자에 한해 입장이 가능하다.
구 관계자는 “이번 특강은 과학자의 시선으로 미래 교육을 함께 고민해보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많은 구민들이 참여해 새로운 관점과 영감을 얻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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