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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주시청 |
[뉴스앤톡] 원주시는 어린이들의 안전의식 향상을 위해 안전워크북과 안전일기장 등 안전교육자료 2종을 제작해 관내 초등학교 2학년 학생 약 2,800명에게 보급했다.
이번 교육자료는 어린이들이 올바른 안전 습관을 형성하고,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고에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그림과 만화 형식을 활용해 안전 수칙을 쉽고 흥미롭게 익힐 수 있도록 했다.
안전워크북은 학교 수업에 사용할 수 있는 교육자료로 제작됐으며, 안전일기장은 방학 중 활용할 수 있도록 교통, 위생, 놀이, 감염병 예방, 응급처치, 생활 안전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경험과 생각을 일기 형식으로 적을 수 있게 구성됐다.
원주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자료가 아이들이 다양한 위험 상황에 대한 대응 능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어린이가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도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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