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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스터 |
[뉴스앤톡] 제천문화재단이 운영하는 하소생활문화센터 ‘산책’에서 매주 토요일 시민들과 함께하는 문화예술 프로그램 '토요일 두시에 산책가자'의 여덟 번째 무대로 ‘탭댄스 공연’을 선보인다.
오는 25일 오후 2시, 하소생활문화센터 산책 1층 광장에서 펼쳐지는 이번 공연은 경쾌한 리듬과 역동적인 퍼포먼스가 어우러진 탭댄스 무대로, 일상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색다른 문화예술 경험을 시민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탭댄스는 신발 바닥의 금속판으로 내는 소리와 현란한 움직임이 결합된‘소리로 듣는 퍼포먼스’로, 관객의 몰입도를 높인다. 특히 이번 공연은 리듬감 있는 음악과 함께 눈과 귀를 동시에 사로잡는 다채로운 무대로 구성돼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하소생활문화센터 산책은 ‘문화예술을 일상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지향하며,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가족 단위 관람객은 물론, 산책하듯 방문한 시민들도 부담 없이 문화예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것이 특징이다.
재단 유병천 상임이사는 “이번 탭댄스 공연은 단순한 관람을 넘어 리듬과 에너지를 현장에서 직접 느낄 수 있는 무대”라며 “따뜻한 봄날, 특별한 문화 산책을 즐기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토요일 두시에 산책가자’는 하소생활문화센터 산책 누리집에서 사전 신청을 통해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제천문화재단 누리집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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