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관악구립여성합창단의 공연 |
[뉴스앤톡] 중랑구가 ‘제18회 중랑 서울장미축제’ 기간인 지난 15일과 16일, 중화체육공원 무대에서 서울시 자치구 예술단과 함께하는 문화교류 공연을 선보였다.
이번 공연은 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고 자치구 간 문화예술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연에는 강동구·강서구·강북구·관악구·구로구·노원구·동대문구·동작구·양천구·은평구·중랑구 등 11개의 서울시 자치구 예술단이 참여했다.
무대에는 중랑구립여성합창단을 비롯해 강동구립민속예술단 국악관현악팀, 강북구립여성합창단, 강서구립합창단, 관악구립여성합창단, 구로구립여성합창단, 노원구립민속예술단 무용부, 노원구립민속예술단성악부, 노원구립여성합창단, 노원구립청춘실버합창단, 동대문소년소녀합창단, 동작구립합창단, 양천구립실버합창단, 은평구립합창단 등 14개 예술단이 참여해 ▲합창 ▲국악 ▲무용 ▲실버합창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이며 축제 분위기를 더했다. 공연이 이어지는 동안 장미공원을 찾은 주민과 방문객들도 함께 박수를 보내며 무대를 즐겼다.
중랑구 관계자는 “서울시 자치구 예술단이 함께한 이번 공연은 문화예술을 통한 교류와 화합의 의미를 담은 자리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교류를 통해 중랑 서울장미축제를 더욱 풍성한 문화축제로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앤톡.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