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한국외식업중앙회 옥천군지부 이웃사랑 후원금 기탁 사진 |
[뉴스앤톡] 옥천군에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사)한국외식업중앙회 충북지회 옥천군지부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후원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한국외식업중앙회 충북지회 옥천군지부는 2017년 후원금 200만 원을 시작으로 2019년과 2020년 각각 100만 원의 후원금을 기탁했으며, 2025년에는 120만 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전달하는 등 꾸준한 나눔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하고 있다.
이어 대도식품은 무더운 여름을 보내는 이웃들을 위해 냉면 3,000인분을 기탁했다. 이번에 기탁된 냉면은 관내 사회복지기관 및 시설 등에 전달돼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대도식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착한가게'로 등록된 업체로, 매월 일정 금액 이상을 기부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2005년부터 현재까지 후원금과 후원물품을 꾸준히 기탁하며 20여 년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실천해 왔으며,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누적 기부금은 총 2,034만4천 원에 이른다.
조성현 한국외식업중앙회 충북지회 옥천군지부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실천하고자 회원들의 뜻을 모아 후원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종훈 대도식품 대표는 "무더운 여름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냉면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주시는 한국외식업중앙회 충북지회 옥천군지부와 대도식품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후원금과 후원물품은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전달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희망을 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앤톡.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