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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체험형 영어캠프 |
[뉴스앤톡] 삼척시는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7월 27일부터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체험형 영어캠프와 돌봄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삼척시 체험형 여름방학 영어캠프 S.E.S(Samcheok English School)’는 7월 27일부터 8월 14일까지 삼척소달배움터에서 운영되며, 주차별 40명씩 총 120명이 참여한다.
영어교육 프로그램은 원어민과 함께하는 체험 중심으로 진행되며,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영어를 접하고 흥미를 높일 수 있도록 구성됐다.
모두ON 돌봄교실 ‘테라피 교실’은 7월 27일부터 31일까지 강원대학교 그린에너지연구관 908호에서 관내 초등학생 30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테라피 교실에서는 천연 버물리, 디퓨저, 쿨링젤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학생들이 생활 속에서 활용할 수 있는 물품을 직접 만들어 보면서 창의력과 성취감을 높일 수 있도록 구성됐다.
삼척시 관계자는 “여름방학을 맞은 학생들이 원어민과 함께하는 영어교육과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교육발전특구 사업을 통해 학생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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