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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릉시청 |
[뉴스앤톡] 강릉시 평생학습관은 신중년·은퇴자·경력단절 여성 등 사회적 소외 계층의 사회참여 확대와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한 ‘평생학습형 일자리 지원사업이 지속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
강릉시 평생학습관은 올해 평생학습형 일자리 지원사업으로 시니어 인지교육 지도사 양성과정, 집수리 전문과정, 회상미술 놀이지도사 양성 과정 등 7개 과정을 운영한다.
특히 평생학습 일자리 지원사업을 통해 양성된 전문 강사들이 직접 지역 현장에 투입되면서 배움이 실제 일자리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가고 있다. 이렇게 양성된 강사들이 신청 기관이나 단체를 찾아가 올해 상반기 웃음치료 프로그램 총 78회(1,290명), 전래놀이 프로그램 31회(764명)를 진행하고 있으며 시민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지난해 양성과정을 수료한 회상미술 전문강사 10명은 올해 총 120회의 프로그램 운영에 참여할 예정으로, 시민 맞춤형 학습 서비스 확대와 전문 인력 활용 성과가 기대된다.
이승희 평생학습관장은 “올해는 ’전문인력 양성과정’과‘연계 프로그램 활동 지원(현장 파견)’을 병행 추진하고 있다.”라며, “배움을 통해 시민의 재능이 지역사회로 환원되고 경제적 자립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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