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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릉시청 |
[뉴스앤톡] 강릉시는 어업인의 소득 안정을 돕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어업인 수당을 5월 말까지 지급할 예정이다.
시는 지난 2월 2일부터 3월 9일까지 신청받아 지원 요건 검토를 거쳐 최종 선정된 330어가에 70만 원을 강릉페이로 지급한다.
어업인 수당은 어업 및 어촌의 공익적 기능을 유지하고, 어업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어업경영체 등록과 어업인 기준 등 지원 조건을 충족하는 어가를 대상으로 지원한다.
특히 어업인 수당을 지역화폐인 강릉페이로 지급함에 따라 어업인의 생활 안정은 물론 지역 내 소비 촉진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혜진 해양수산과장은 “어업인 수당이 어업인의 경영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신속히 지급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어업인의 복지 증진과 어촌지역 활성화를 위한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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