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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어린이주간 모범 어린이 표창 수여식 현장 |
[뉴스앤톡] 서울 강동구는 지난 6일, 제104회 어린이날을 기념해 강동구청 5층 대강당에서 모범 어린이 총 34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표창은 관내 초등학생 가운데 아동 안전·권리, 봉사활동, 효행 등 각종 분야에서 성실한 자세로 생활하며 타의 모범이 된 어린이를 대상으로 수여됐다. 특히, 구는 초등학교를 비롯해 지역아동센터, 구립청소년문화의집, 아동친화공공시설 등 다양한 기관에서 추천을 받아 공정한 심사를 거쳐 대상자를 선정하여 표창의 의미를 한층 더했다.
행사에 앞서 시립강동청소년센터 소속 초등학생 댄스팀 ‘레인보우’의 축하공연이 진행돼 표창을 수상한 어린이들을 격려하고 현장 분위기를 밝게 이끌었다. 아울러, 학부모와 학교·기관 관계자들도 함께 자리해 행사 전반에 따뜻한 온기가 이어졌다.
강동구 관계자는 "이번 모범 어린이 표창 수여식이 아동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사회적 공감대를 넓히고, 바람직한 어린이상을 정립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존중받으며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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