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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스터 |
[뉴스앤톡] 충북 괴산군은 괴산와유아트센터의 첫 공식 무대로 크로스오버 콘서트 ‘클래식 vs 재즈’가 다음달 6일 오후 7시, 괴산와유아트센터 공연장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괴산예총 문화예술공연 ‘괴산예술[결]’ 행사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클래식 음악이 지닌 섬세하고 우아한 매력과 재즈가 가진 즉흥적이고 자유로운 감성을 한 무대에서 선보이는 크로스오버 콘서트다.
공연에는 전문예술단체인 ‘팀키아프’가 출연해 클래식과 재즈의 서로 다른 음악적 색채를 비교하고 조화롭게 풀어내는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관객들은 대중에게 친숙한 명곡들의 색다른 편곡과 연주를 통해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음악적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다.
특히, 이번 공연은 괴산와유아트센터 개관 이후 주민들에게 선보이는 첫 공연으로 센터는 이번 무대를 시작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괴산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의 거점 역할을 해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괴산와유아트센터의 첫 시작을 클래식과 재즈가 어우러지는 특별한 무대로 열게 되어 매우 뜻깊다”라며 “군민들이 새로 마련된 쾌적한 공연장에서 품격 있는 음악을 즐기며 힐링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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