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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금수 씨, 강원특별자치도 무형유산 보유자 신규 인정 |
[뉴스앤톡] 태백시는 태백아라레이의 전승과 보존에 힘써온 김금수 씨가 강원특별자치도 무형유산 보유자로 새롭게 인정됐다고 밝혔다.
김금수 씨는 오랜 기간 태백아라레이 분야에서 활동하며 전통적인 소리와 예능을 꾸준히 전승해 왔으며, 지역 고유의 전통문화를 보존하고 후대에 전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왔다.
특히 태백아라레이의 전승을 위해 지속적으로 활동하며 지역의 전통문화를 알리고 전승 기반을 마련하는 데 기여해 왔다.
이번 보유자 인정은 그동안 이어온 전승활동과 전문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태백아라레이는 태백 지역의 역사와 생활문화가 담긴 소중한 전통문화유산으로, 이번 인정은 태백 지역에서 처음으로 강원특별자치도 무형유산 보유자가 탄생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태백시는 이번 보유자 인정을 계기로 태백아라레이의 안정적인 전승과 체계적인 보존·육성에 더욱 힘을 쏟고, 지역의 전통문화가 미래세대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전승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태백시 관계자는 “이번 보유자 인정은 오랜 기간 태백아라레이의 전승과 보존을 위해 노력해 온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소중한 무형유산이 체계적으로 보존·전승되고 미래세대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전승 기반을 강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태백시는 지역에 전승되고 있는 무형유산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전승자들이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등 지역 전통문화의 보존과 계승을 위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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