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도서관, 신중년 건강한 노후설계 지원

양현모 기자 / 기사승인 : 2023-04-18 09: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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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 테라피, 스마트폰 교실 등 배움학교 수강생 모집
▲ 울주도서관

[뉴스앤톡] 울주도서관(관장 박종화)은 오는 27일까지 50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신중년 배움학교’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신중년 배움학교’는 주된 일자리에서 퇴직하고 노후를 준비하는 과도기 세대(5060세대)의 교육수요 증가에 따라 건강한 노후설계를 돕는 맞춤형 평생교육 프로그램이다.

2개 강좌가 5월 10일부터 6월 29일까지 진행된다. 매주 정해진 요일 10시부터 2시간 동안 별관 2층 문화교실에서 진행된다. 모집 정원은 각 15명이다.

‘마음이 치유되는 그림책 테라피’는 그림책을 매개로 자신을 돌아보고 치유하는 과정을 경험하는 프로그램으로 총 6회 수업한다.

‘디지털시대 스마트폰을 배우면 나도 멋진 주인공!’강좌는 매주 목요일에 총 8회 운영된다.

수강을 원하는 50세 이상 성인은 울주도서관 누리집(홈페이지) 수강신청 메뉴에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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